트렌드 트렌드 2 — 건강이 측정 가능한 여러 차원으로 넓어지며 소비자가 체감하는 진전을 앞질러 간다
요약
맥킨지의 두 번째 트렌드인 건강 혁명은 소비자에게 건강이 더 중요해지고 그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건강은 심장 건강과 인지 기능에서 수면, 스트레스, 장 건강에 이르는 여러 차원을 아우르며, 대부분의 소비자가 이 영역들이 중요하다고 답한다. 그러나 자신이 웰니스 목표를 이루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은 절반에 못 미치며, 이 간극은 독일과 프랑스에서 가장 컸다. 이런 확장을 이끄는 핵심 요인은 기술로, 스마트워치와 연속혈당측정기, 피트니스 트래커가 건강의 더 많은 측면을 실시간으로 잴 수 있게 해 준다. GLP-1 계열 약물도 빠르게 퍼지고 있어, 보고서는 두 흐름이 식품과 보충제, 피트니스 등 여러 분야의 수요를 바꾸고 있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복지·보건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6)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2
- State of the Consumer 2026: When tech acceleration and cost pressures collide McKinsey & Company page=9;section=Chapter 2: The health revolution - Wearables and scientific breakthroughs are influencing consumer goals 2026-06 접근 2026-07-26
- State of the Consumer 2026: When tech acceleration and cost pressures collide McKinsey & Company page=9;section=Chapter 2: The health revolution - Wearables and scientific breakthroughs are influencing consumer goals 2026-06 접근 2026-07-26
관측 신호 8
- 신호2024년 7월까지 미국 여섯 가구 중 하나가 GLP-1을 써봤고 식료품 지출을 약 6% 줄였다
- 신호2030년까지 미국인 2,500만 명이 GLP-1 치료를 받을 것으로 전망
- 신호건강 기록 도구 이용률이 Z세대 75%, 밀레니얼 73%, 베이비부머 32%
- 신호건강·웰니스에 대규모 언어모델을 쓰는 소비자는 22%, Z세대는 26%
- 신호건강을 의사에게 묻는 비율은 베이비부머 59%, Z세대 42%이며 Z세대의 38%는 소셜미디어에 묻는다
- 신호도표 5가 건강을 중요하다고 말하는 정도와 실제로 이뤘다고 느끼는 정도의 간극을 보여준다
- 신호브라질의 GLP-1 특허가 2026년 3월 만료됐고, 관심 소비자의 35%는 가격을 장벽으로 꼽는다
- 신호유럽의 GLP-1 사용률은 인구의 약 2%로 추정
속한 이슈 4
- 이슈네 트렌드는 따로 놓인 의제 넷이 아니라 서로 얽힌 것으로 읽어야 한다트렌드 4 · 신호 0
- 이슈두루뭉술한 웰니스가 생애 단계·체질별 수요에 자리를 내준다트렌드 1 · 신호 1
- 이슈세분화된 건강 수요를 맞추려면 기존 기업의 현재 속도보다 빠른 반복이 필요하다트렌드 1 · 신호 1
- 이슈실시간 건강 데이터가 맛·가격·기능을 맞바꾸던 제품 전략을 끝낸다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2609b1570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