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변화 5 — 가치 확보는 조직 구조가 아니라 일의 흐름에 달렸다
요약
맥킨지의 다섯 번째 변화는 다음 단계의 생산성 향상이 조직도를 어떻게 그리느냐보다 일이 조직 안에서 어떻게 흘러가느냐에서 나온다는 주장이다. 가치 창출을 위한 조직 설계에 관한 맥킨지의 갱신된 연구는 구조가 전체 그림의 한 조각일 뿐이라고 본다. 성과를 오래 붙잡으려면 기능과 직급을 가로지르는 업무 흐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많은 조직이 책임이 눈에 보이고 통제하는 느낌을 준다는 이유로 여전히 구조 개편부터 하지만, 업무 흐름을 손대지 않은 개편은 비용과 비효율의 반등으로 이어지기 쉽다. 보고서는 프로세스를 과감히 단순화·통합하고 중복을 없애며 정보 흐름을 맞추고 의사결정을 간소화하고 가능한 곳은 자동화하라고 권한다. 북미와 유럽의 리더들이 전 과정 최적화를 계획하기 시작했다는 변화의 조짐도 함께 짚는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38;section=Economic disruption: From structure to flow - Reaching the next productivity frontier 2026-02 접근 2026-07-26
관측 신호 10
- 신호39%가 생산성 장벽을 넘는 가장 좋은 길로 업무 흐름 재정의를 꼽는다
- 신호43%가 생산성을 최우선으로 꼽고 3분의 2가 조직이 지나치게 복잡하다고 답한다
- 신호47%가 생산성을 여는 열쇠로 혁신 투자와 지속 개선 문화를 꼽는다
- 신호가장 큰 조직의 리더가 아주 높은 생산성 압박을 느끼는 비율이 두 배
- 신호거버넌스를 단순화하면 관리 시간의 20~60%를 되찾을 수 있다
- 신호부서를 넘나드는 업무가 주인 없이 관리자 시간의 40~65%를 잡아먹는다
- 신호생산성 정체를 푸는 걸림돌로 가장 적게 꼽힌 것은 자금 조달
- 신호한 기업이 의사결정의 35%를 중복으로 하고 수작업 보고에 월 1,000시간 넘게 썼다
- 신호한 소비재 기업이 전 과정 통합으로 시장 출시 속도를 1.5배 높였다
- 신호한 소비재 기업이 중복 보고서의 70%를 없애고 몰입도를 25포인트 끌어올렸다
속한 이슈 2
- 이슈겉치레 조직 개편이 되풀이되며 쌓인 피로가 앞으로의 재설계를 향한 신뢰를 깎는다트렌드 1 · 신호 1
- 이슈업무 흐름을 함께 고치지 않은 구조 개편은 비용 반등을 부른다트렌드 1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91dd72e1b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