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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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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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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전체 유형 · 전체 집계 · 관측 기간은 신호에만 적용된다 · 등장방형 도법(plate carrée) · 92개국 2111건 · 지도에 그리지 않는 단위 20개 6325건
AF 아프가니스탄 AL 알바니아 DZ 알제리 AO 앙골라 AZ 아제르바이잔 AR 아르헨티나 AU 오스트레일리아 AT 오스트리아 BS 바하마 BD 방글라데시 AM 아르메니아 BE 벨기에 BT 부탄 BO 볼리비아 BA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BW 보츠와나 BR 브라질 BZ 벨리즈 SB 솔로몬 제도 BN 브루나이 BG 불가리아 MM 미얀마 BI 부룬디 BY 벨라루스 KH 캄보디아 CM 카메룬 CA 캐나다 CF 중앙아프리카공화국 LK 스리랑카 TD 차드 CL 칠레 CN 중국 TW 대만 CO 콜롬비아 CG 콩고공화국 CD 콩고민주공화국 CR 코스타리카 HR 크로아티아 CU 쿠바 CY 키프로스 CZ 체코 BJ 베냉 DK 덴마크 DO 도미니카공화국 EC 에콰도르 SV 엘살바도르 GQ 적도기니 ET 에티오피아 ER 에리트리아 EE 에스토니아 FK 포클랜드 제도 FJ 피지 FI 핀란드 FR 프랑스 TF 프랑스령 남방 지역 DJ 지부티 GA 가봉 GE 조지아 GM 감비아 PS 팔레스타인 DE 독일 GH 가나 GR 그리스 GL 그린란드 GT 과테말라 GN 기니 GY 가이아나 HT 아이티 HN 온두라스 HU 헝가리 IS 아이슬란드 IN 인도 ID 인도네시아 IR 이란 IQ 이라크 IE 아일랜드 IL 이스라엘 IT 이탈리아 CI 코트디부아르 JM 자메이카 JP 일본 KZ 카자흐스탄 JO 요르단 KE 케냐 KP 북한 KR 대한민국 KW 쿠웨이트 KG 키르기스스탄 LA 라오스 LB 레바논 LS 레소토 LV 라트비아 LR 라이베리아 LY 리비아 LT 리투아니아 LU 룩셈부르크 MG 마다가스카르 MW 말라위 MY 말레이시아 ML 말리 MR 모리타니 MX 멕시코 MN 몽골 MD 몰도바 ME 몬테네그로 MA 모로코 MZ 모잠비크 OM 오만 NA 나미비아 NP 네팔 NL 네덜란드 NC 뉴칼레도니아 VU 바누아투 NZ 뉴질랜드 NI 니카라과 NE 니제르 NG 나이지리아 NO 노르웨이 PK 파키스탄 PA 파나마 PG 파푸아뉴기니 PY 파라과이 PE 페루 PH 필리핀 PL 폴란드 PT 포르투갈 GW 기니비사우 TL 동티모르 PR 푸에르토리코 QA 카타르 RO 루마니아 RU 러시아 RW 르완다 SA 사우디아라비아 SN 세네갈 RS 세르비아 SL 시에라리온 SK 슬로바키아 VN 베트남 SI 슬로베니아 SO 소말리아 ZA 남아프리카공화국 ZW 짐바브웨 ES 스페인 SS 남수단 SD 수단 EH 서사하라 SR 수리남 SZ 에스와티니 SE 스웨덴 CH 스위스 SY 시리아 TJ 타지키스탄 TH 태국 TG 토고 TT 트리니다드토바고 AE 아랍에미리트 TN 튀니지 TR 튀르키예 TM 투르크메니스탄 UG 우간다 UA 우크라이나 MK 북마케도니아 EG 이집트 GB 영국 TZ 탄자니아 US 미국 BF 부르키나파소 UY 우루과이 UZ 우즈베키스탄 VE 베네수엘라 YE 예멘 ZM 잠비아 Kosovo — ISO 식별자 없음(집계 대상 아님) N. Cyprus — ISO 식별자 없음(집계 대상 아님) Somaliland — ISO 식별자 없음(집계 대상 아님)
채색 구간
  • 0 — 빈 국가(무채색)
  • 1-2
  • 3-9
  • 10-29
  • 30-99
  • 100+
  • ISO 식별자 없음(집계 대상 아님)

벡터 지도 렌더러: MapLibre GL JS(BSD-3-Clause). 지형 자산: Natural Earth/world-atlas.

레이더

확정 트렌드 · 유형·관측 기간 미적용 · 667 / 667

E 경제 · 0~3년 — 75 75 트렌드 2 — 핵심 백오피스 업무가 보조 작업에서 자율 실행으로 넘어간다 해외 생산과 현지화를 넓히는 한국 제조업 AI가 기술 조직의 구조·거버넌스·리더십을 다시 설계한다 영국의 협력 관계를 약화시키는 신흥 강국의 무역협정 직원들은 AI를 덜이 아니라 더 원하게 된다 개발도상 지역마다 자본 구성이 갈리는 가운데 동남아 여섯 나라는 직접투자에 쏠린다 한국 근원물가의 2%대 중후반 오름세 장기화 가능성 중국을 떠난 자본이 대체되지 않은 채 개발도상 지역으로 흩어진다 미국식 국가자본주의 AI·신흥국 수요에도 전쟁·관세·고유가에 막힌 한국 주력산업의 세계 수요 속도가 우선순위로 — 재무가 시나리오 플래닝과 애자일 거버넌스를 강화한다 견조한 거시 총량과 커지는 부문 간 비대칭이 공존하는 한국 AI 인프라 투자가 이끄는 세계 반도체 경기의 기조적 확장 에이전트는 위에 얹을 때가 아니라 운영을 다시 설계할 때만 값을 한다 트렌드 5 — 탐색·비교·결제가 하나의 AI 화면으로 합쳐진다 재무 리더가 관리자 역할에서 전사 전략을 이끄는 자리로 옮겨간다 반도체 수출 호황의 내수 파급에 따른 한국 수요 측 물가 압력 확대 GOI의 지표 기반이 디지털 경제 지표와 비즈니스 레디 데이터로 현대화된다 불확실성은 끌어안는 순간 가장 큰 자산이 된다 2026년 내려가지 않다가 2027년 갈라지는 주요국 장기 국채금리 데이터 과학과 회계가 수렴하며 재무 조직에 기술 인재가 스며든다 전쟁발 비용과 AI 수요가 밀어 올리고 중국 과잉공급이 누르는 제품 단가 기업 실적은 따라오지 않는 사상 최대 무역흑자 생산거점 다변화와 공급망의 지역 블록화 주요국이 서로 다른 대차대조표 경로를 밟으며 2026년에 들어선다 중국의 설비 확대와 저가 공세로 거세지는 세계 가격 경쟁 제품이 데이터·진단·코칭·모니터링·구독으로 감싸인다 규제 없이 금융 안정을 위협하는 암호자산과 탈중앙금융 AI 투자 붐이 과거와 다른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촉발 자동차 — 전기차 보급은 느는데 배터리 비용과 중국의 공세로 마진은 뒤처진다 동인 2 — 가성비 우선주의가 소득 계층과 상품군을 가리지 않고 번진다 변화 3 — 공유서비스센터가 AI 네이티브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로 바뀐다 큰 비용이 되는 자연 저평가와 생태계 붕괴 기술 투자 수익은 단 하나의 최적점이 아니라 구간을 따라 움직인다 중첩된 충격 속 평균 이하 성장 경로에 머무는 세계경제 포용과 함께 위험 추구도 넓히는 블록체인 금융 유통업이 소비자가 건강 선택을 헤쳐가는 장소로 자리를 다시 잡는다 AI 공급망 참여 정도에 따른 국가별 성장 차별화 2026년 세 개의 중층적 변곡점이 기업 경쟁력 기준을 재정의 한국 등 제3국을 경유한 중국산 우회수출 증가 AI·친환경 성장 산업과 압박받는 범용 제조업으로 갈라지는 한국 산업 트렌드 4 — 스테이블코인이 가상자산 거래망에서 기업 금융으로 옮겨간다 풍선효과로 한국에서 커지는 위안화와 중국 자본의 비중 변화 5 — 가치 확보는 조직 구조가 아니라 일의 흐름에 달렸다 웰니스 브랜드가 플라스틱 줄이기를 희생이 아니라 자기 돌봄으로 자리매김한다 생활비 압박이 키우는 투자 사기 취약성 금리가 성장률에 다가서거나 넘어서는 가운데 정부 부채는 계속 불어난다 다른 직무가 대체되는 가운데 떠오르는 공학·AI 직업 부의 증가가 실물 투자에서 장부상 이익으로 옮겨간다 공급망과 생활수준을 압박하는 보호주의와 제재 추적성은 높이되 의존은 집중시키는 공급망 기술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자상거래 변화 6 — 성장 전략이 사업 다각화에서 본업 집중으로 바뀐다 거대추세 5 — 반도체가 전략 자산이 되고 국가들이 전 주기 생태계를 세운다 선진국·신흥국 사이에서 갈라지는 성장 경로 미국·EU·중국의 비대칭 정책으로 기술집약 수출기업의 다층 위험 노출 변화 7 — 대퇴사 시대가 끝나며 초점이 이탈 방지에서 성과로 옮겨간다 부동산과 사모 대출이 인플레이션에 힘입어 25년 평균 GDP 대비 비율로 되돌아간다 거버넌스를 전제로 금융 효율을 높이는 분산원장과 스마트계약 폐경기 지원이 기업의 인재 유지 과제로 떠오른다 더 이르게 현실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제 위험 피지털 균형 — 디지털 도구는 사람 사이의 접촉을 강화하는지로 평가된다 직장 웰빙이 별도 프로그램에서 전사 구조로 옮겨간다 약한 내수와 강한 공급 능력이 떠미는 중국의 저가 수출 번영 하락에 대한 불안 재무가 이끄는 비용 관리가 책임 주체와 도구 위에 선 상시 규율이 된다 서비스 분야에서 일을 대체하기보다 보강하는 AI 인재 배치에서 역량과 여력을 실시간으로 조율하는 일로 지정학적 영향력을 키우는 광물 보유·가공국 통찰 16 — 로봇이 통제된 산업 현장을 떠나 일상 공간으로 나온다 IT 주도 한국 경기 확장의 타 부문 파급 확대 인간-AI 상호작용을 의도적으로 설계하는 일이 차별점이 된다 중국의 디플레이션 함정 재무 건강을 곁가지 복지가 아니라 전략 인프라로 제안한다 기존 기술 선도기업에 도전하는 동아시아 기업 E 경제 · 4~10년 — 80 80 다시 균형 잡힌 자본주의 다시 쓰이는 인재 금융·통화 체계 다시 정의하기 기술과 세계화가 잠식하는 저임금·반복 사무 업무 플랫폼·긱 노동 확산에 따른 노동시장 파편화와 안전 사각지대 고령화로 구조적으로 낮아지는 한국 가계의 소비성향 경쟁력의 원천이 비용 효율에서 지정학·규제 대응력으로 이동 ICT 수출이 한국 성장을 이끄는 가운데 대외 불확실성과 AI가 산업을 재편 완성 단계에 이른 중국의 경제 강압 수단과 빨라진 보복 자립과 내부 역량 강화로 장기전에 대비하는 중국 2차 산업은 계속 크지만 진입에 요구되는 숙련의 문턱을 높인다 비수도권·중소기업·저소득 가계의 성장 기회가 좁아지다 기술 융합이 개발 속도를 높이고 신흥기술을 산업화 단계로 진입시킴 디리스킹에서 전략적 디커플링으로 옮겨 가는 미국 이야기 4 — 효율의 정의가 신뢰성과 정치적 정렬을 중심으로 다시 쓰인다 한국 구인 수요의 성장수요와 대체수요 구분 고분자 규제가 웰니스 경제를 규제 리스크와 선점 우위로 갈라놓는다 AI 기반 사기로 커지는 사기·불법금융 위협 국경 없는 세계 — 흐르는 경제 중소·비정규 노동자에게 위험이 집중되는 안전의 양극화 한국과 EU 전략산업 사이 경쟁과 보완의 공존 K자형 성장 — 대형 IT 기업과 나머지 사이에서 갈라지는 생산과 소득 온라인·플랫폼 상거래가 한국 오프라인 판매 일자리를 대체 국경 간 자산·부채가 커지며 정치적 한계에 부딪힌다 EU 대중국 정책, 관여에서 디리스킹으로 전환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기업용 SSD 수요를 이끌고 HDD를 재부상시킴 초유동 기업 트렌드 14 — 로보틱스의 최전선은 개별 성능이 아니라 조율 능력 추적·규제·보안이 더 어려운 신흥 금융시스템 인구 고령화가 한국 노동 수요를 보건·돌봄 쪽으로 재편 태블릿·노트북·모니터의 OLED 채택이 디스플레이 시장을 확대 국경 간 인수합병이 여섯 나라를 아시아 선진국·미국과 묶는다 미국 주식이 표본 세계 기업 주식의 절반 가까이로 커진다 세계 OLED 점유율 하락이 국내 디스플레이 수출 성장을 제한 불공정 거래 관행과 노동시장 이중구조가 약화시키는 혁신 유인 디지털 전환과 AI 반도체 경쟁이 장기 반도체 수요를 넓힘 트렌드 3 — 다음 세대 대기업이 공개시장 밖에서 자란다 국가 전략을 앞세운 선진국들의 공격적인 글로벌 인재 유치 경쟁 한국 노동 공급 제약의 본격화 제3국에 선택을 압박하는 미·중의 역외 통제 한국의 추격형 성장 모델이 한계에 이르다 숙련 편향적 재편: 고숙련 일자리 증가, 제조업 중·저숙련 일자리 감소 기술·인구 변화와 함께 커지는 기술 부족과 불일치 경제안보에 따른 전략 분야·청정에너지 공급망 재편 한국 여성 경제활동 참여의 상승 압박받는 글로벌 공급망과 분절되는 교역 관계 차별화의 축이 기술에서 사람만이 지닌 강점으로 옮겨간다 여섯 성장 시장 전반에서 금융의 규모와 깊이가 커진다 커지는 순환경제의 중요성 기기·부품 생산의 해외 이전이 국내 ICT 생산 성장을 제약 달러 패권에 대한 의문과 위안화의 점진적 부상 기업의 기능들이 해체돼 성과를 축으로 다시 조립된다 한국 고용의 서비스업화와 서비스업 내부 분화 빠르고 예측하기 어려운 기술 변화로 기술인력 수요 변동성 확대 지정학적 경쟁 속 급증하는 핵심 원자재 수요 스마트폰 시장 성숙과 생산 이전이 국내 통신기기 수출을 억제 지식·노동 이민자에 대한 높은 의존 항행 자유에서 조선·물류로 번지는 미·중 해양 경쟁 중국 과잉설비 압력, EU 전략 제조업에 집중 한국 철강·석유화학 산업 에너지 수요의 구조적 감소 국가 내 소득·부 불평등의 지속적 고착 소재 혁명 일을 재편하는 체계 기술로서의 AI 유럽의 혁신 격차 속 지식경제의 성장 탈세계화로 에너지 전환 소재가 지정학적 병목이 되다 생산성의 재설정 EU 산업정책, 전략산업 생산과 공급망 회복력의 직접 지원으로 이동 효율·개방 무역에서 경제 안보로, 넓어지는 희소성 산업정책 부활에 따른 세계 공급망 분절화 미국의 상대적 쇠퇴와 보호주의로 빨라지는 세계화 후퇴 EU 경제의 상대적 위상 하락과 미국과의 생산성 격차 확대 EU, 자유무역협정으로 시장과 공급처 다변화 자원민족주의가 커지고 주요국은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경쟁에 나선다 저성장에 인구·통상 역풍이 겹쳐 중진국 퇴보 위험 WTO를 넘어서는 턴베리 체제와 동북아 생산 네트워크 재편 고령화와 청년 인구 감소에 따른 구조적 노동시장 경색 커지는 격차가 불만에 불을 지핀다 미국과 중국이 이끄는 가운데 대차대조표가 실물경제에서 더 멀어진다 미국의 대중 의존은 줄어도 유지되는 중국의 세계 공급자 역할 세계화 둔화 속 미국 중심의 공급망·가치사슬 재편 가속 E 경제 · 11~30년 — 13 13 트렌드 G: 포스트 인구성장 경제 정부마다 약 1%포인트씩 떨어지는 잠재성장률과 한국 경제 기초체력의 잠식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경제·기술·지정학·사회를 바꾼 열 가지 세계 변화 메가트렌드 3: 자유무역질서의 쇠퇴와 재편 트렌드 A: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 줄고 늙어 가는 유럽 인구로 고용 유지하기 한국 잠재성장률, 2040년대 0% 수준으로 하락 노동력 감소·투자 부진·생산성 정체로 미끄러지는 한국의 잠재성장률 과학기술과 AI로 반전 가능한 한국 잠재성장률의 구조적 하락 메가트렌드 6 — 전 세계 중산층과 소비의 성장 제조를 분산하는 가정용·분산형 3D 프린팅 실버 경제로의 전환이 산업 지형을 바꾸다 미국에 대한 한국의 소득 추격 정체 E 경제 · 미지정 — 0 0 E 경제 (168) N 환경 · 0~3년 — 34 34 생물다양성 손실을 가속하는 기후·인구·과소비 초가공식품 반발이 감시의 초점을 원료에서 제조 방식으로 옮긴다 폭염 속 가축 폐사가 흔드는 농가 생계 극한 기상을 피해 집에 머무는 사람들 정체되는 영국 수의 항미생물제 감축 무기가 된 물 수질 오염을 줄이려면 기반시설 개선이 필요한 수도회사 기후변화 경계, 크게 넘어선 채 계속 악화 하천 유량·토양수분에 대한 인간 교란 확산 지속 연안 데드존을 만드는 산업·비료 오염 세계적 과제로 남는 금속 오염물질 노출 생물권 무결성, 고위험 구역 깊숙이 더 덥고 건조한 여름이 부르는 온열질환·가뭄·산불 탈탄소화로 오르는 청정에너지 광물 가격 AMR로 인한 동물 치료와 작물 보호 실패 새로운 식물 병원체와 침입종을 가능하게 하는 기후변화 가속하는 해양 열 흡수 온난화로 넓어지는 질병 매개 곤충의 서식 범위와 활동 기간 인간 압력의 거대한 가속(Great Acceleration) 지속 세계 농업 공급 실패가 낳는 식량 부족 시험 속도보다 빠르게 배출되는 신물질 산림 면적, 안전 수준 아래로 모든 생물군계에서 감소 해양 산성화, 행성 경계를 넘어서 2015년 무렵 이후 가속하는 지구 온난화 용존 산소를 잃어 가는 해양 질소·인 흐름, 안전 수준을 크게 초과 물푸레나무 고사병 같은 병해충 위험을 높이는 수목·식물 수입 체감 중요도가 낮아지는 환경 위험, 여전히 1위인 기후 대응 실패 전 지구 에어로졸 불균형은 완화, 에어로졸 오염은 지역 간 이동 성층권 오존, 안전 공간 안으로 회복했으나 회복 정체 가능성 조달이 어려워져 가격 변동성을 키우는 텔루륨·희토류 약해지고 정체된 육상 탄소 흡수원 전 지구 해저로 뻗어 가는 인간의 손길 기후변화로 더 잦고 강해지는 극한 기상 N 환경 · 4~10년 — 34 34 기후와 교역으로 심해지는 식물 병해충 발생 기능성 식품이 건강수명을 늘리는 선제 수단으로 받아들여진다 가속하는 지구 온난화와 되돌릴 수 없는 영향 자연 복원 재원을 위한 생태계 지수형(파라메트릭) 보험 경제·사회 전반을 위협하는 기후위기와 약해지는 탄소중립 동력 무역 연계 탄소규제와 산업경쟁력의 핵심이 된 기후대응 역량 기술 5 — 유전자를 이식받은 미생물이 발효조에서 목표 분자를 만든다 생태계·경제·복지를 약화시키는 생물다양성 감소 기술 4 — PFAS 처리가 격리에서 탄소-불소 결합 파괴로 넘어간다 하이브리드 식량시스템을 여는 기후대응형 식량 생산 기술 전례 없는 세계 생물다양성 손실 온난화로 더 잦고 심각해지는 극한 기상 희소 자원을 향한 경주 지속적인 건강·형평 위협에 더해지는 새로운 형태의 오염 네덜란드 생물다양성의 가파른 장기 감소 더 습한 겨울, 더 건조한 여름, 잦아지는 네덜란드의 물 극한 탄소 규제 강화 속 기후변화가 핵심 경제 변수로 부상 압박받는 네덜란드의 수질 기후위기로 대형화·복합화하는 재난과 커지는 감염병 위험 진화하는 생태계 전기분해·신촉매·생물학적 고정으로 만드는 화석연료 없는 암모니아·비료 세계적 자원 쟁탈 기후재난의 일상화와 초불확실성 시대의 재난관리 한계 바이오마이닝: 미생물로 핵심 광물 회수 다시 의제에 오른 태양복사 조절과 예방적 대기 거버넌스의 필요 탄소를 더 저장하도록 유전자 편집한 '슈퍼 나무' 늘어나는 열 관련 질환·사망과 생산성 손실 기후변화 가속으로 재난이 현실화하고 국제 기후 규제 강화 거대추세 6 — 조직의 목표가 효율에서 충분함으로 바뀐다 늘어나고 지리적으로 집중된 핵심광물 수요 완화에서 적응으로 옮겨 가는 무게중심 식단이 생물학으로 개인화되는 한편 낯선 원재료로 넓어진다 성과를 내는 강화된 자연 복원 기술 3 — 전기 없이 주변 온도보다 차가워지는 표면 N 환경 · 11~30년 — 9 9 트렌드 J: 기후위기 가속화 메가트렌드 1 — 기후변화가 생태적 개혁을 요구한다 기후변화가 에너지 시스템 내부의 물리적 운전 위험이 되다 메가트렌드 2 — 자원 부족 줄어드는 생물다양성 트렌드 K: 생태계·환경의 위기 기후 동인: 온난화 저지에서 생존전략 실패까지 세 갈래 변화상 메가트렌드 4: 기후·생태 임계점 메가트렌드 4: 기후위기와 지속가능성 N 환경 · 미지정 — 1 1 통찰 20 — 배출을 늘리는 바로 그 기술이 기후 인프라로 제시된다 N 환경 (78) P 정치·거버넌스 · 0~3년 — 28 28 사이키델릭 개발사들이 확산의 주된 통로로 FDA 승인에 몰린다 위험을 줄이는 다자 역량에 대한 신뢰 약화 AI와 공학생물학을 결합해 생물무기를 노리는 악의적 행위자 세계 위험 인식의 중심으로 이동하는 정치 위험 각국 정부가 처음으로 남성 건강을 공식 전략에 써넣는다 인도적 지원 의존 지역을 불안정하게 하는 강대국 긴장 사헬의 G-제로 — 서아프리카 해안으로 번지는 지하드 세력 통찰 18 — AI 규제가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인지부터 나라마다 갈린다 세계적 AI 회복력에는 지역 단위의 안전망이 필요하다 변화 4 — 지정학적 분절이 가치사슬과 조직 설계를 다시 짠다 참전군인 정신건강이 사이키델릭을 워싱턴에서 보기 드문 초당적 의제로 만든다 30개국 넘는 사회적 처방 체계에서 음악이 정식 요법으로 이름을 올린다 트렌드 12 — 방산 AI 기업이 연구에서 양산으로 옮겨간다 AI 경쟁 승리의 열쇠가 된 자국 기술 주권 확보 커지는 주권 시민 운동 규제 강화로 사기 표적으로서 매력이 줄어드는 영국 학문의 자유 후퇴 조직범죄에 길을 여는 자원 경쟁 기술 생태계와 상호운용성을 쪼개는 보호주의 여전히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대규모 시위 통찰 19 — 양질의 데이터가 귀해지며 데이터 확보가 규칙을 둘러싼 싸움이 된다 공급 충격으로 합성 마약 쪽으로 기우는 마약 시장 정치적 분열과 길어지는 과도 정부 기간 조직 네트워크 밖 자발적 테러리스트로의 이동 생태계 붕괴를 안보 위험으로 규정하는 정부들 더 어린 층까지 번지는 온라인 극단주의 유입 세계적 긴장 고조로 늘어나는 국가 활동과 도전 세력 투명성과 이용자 통제권이 AI 중개 상거래의 대가로 요구된다 P 정치·거버넌스 · 4~10년 — 70 70 세계 과학기술 거버넌스, 경쟁 기술 블록의 레짐 콤플렉스로 분열 기술을 악용하며 진화하는 영국의 테러 위협 정책을 강제하는 기후 소송 과학기술의 안보화로 국제 공동연구 둔화 경제적 이해관계가 이끄는 더 많고 더 긴 무력 분쟁 4중 복합 대전환이 낳는 초난제와 정부 역량의 한계 중국, 브릭스 연대와 비구속적 파트너십으로 중국 지향 국제질서 추구 이야기 1 — 기술기업과 그 소유주가 국가의 우위에 도전한다 장기 제재와 구조 변화 속 한·러 관계 정체 구조적 특징이 된 하이브리드 위협 시장을 지배하며 위험을 집중시키는 소수 글로벌 기술기업 국가 전략과 연계된 전략적 기술 예측으로의 전환 제도 불신을 키우는 허위정보와 음모론적 사고 미국, 부담 분담과 강대국 정치 복원을 결합한 복합 전략 추구 EU 회원국 법치의 점진적 침식 늘어나고 다양해지는 영국에 대한 국가 위협 계엄·탄핵 정국 이후 깊어지는 정치 양극화 자유화에서 희소성·경쟁·고유 가치 수호로 나토 안에서 유럽의 방위 책임 확대 경제안보·신안보 위협의 복합화와 다자주의·글로벌 거버넌스 위기 협력에서 경쟁으로: 분절되는 세계 질서 진료실 밖으로 퍼지며 신경데이터를 만드는 소비자 뉴로테크 자유주의 국제질서의 네 기둥이 동시에 압력을 받다 지정학적 불안정이 키우는 폭력 위협 회복력 있는 시민운동과 제도화되는 시민의회 트렌드 10 — 국가별 AI 전략이 세계 시장을 지역 생태계로 쪼갠다 국가 전략 충돌로 굳어지는 미·중 경쟁의 장기화 강대국 경쟁과 보호무역이 세계를 다극·블록 질서로 이끈다 유럽이 규제 안전장치와 디지털 주권 쪽으로 자리를 옮긴다 권위주의의 세계적 확산과 자유의 후퇴 중·러 파트너십, 유라시아를 묶는 앙탕트로 심화 변혁적 혁신정책, 세계 과학기술혁신 규범으로 자리 잡는 중 평화·협력 증진 능력이 제약된 국제기구 한국의 급속한 성장과 깊어지는 국가 위기감의 공존 냉전 이후 유럽 성장을 떠받친 대외 기둥의 약화 미국 우선주의의 후퇴 속에 다자 공백을 메우는 중국 번지고 격해지는 분쟁 주요국, 과학기술을 기술주권과 혁신생태계를 위한 전략 자산으로 인식 이야기 6 — 네트워크 국가·디지털 국민·세계 시민권이 국가의 자리를 다툰다 지정학적 권력 요인이 된 대형 기술기업 국제질서 재편과 강대국 정치의 귀환 60년에 걸친 정·반·합의 흐름으로 진화한 지역과학기술 정책 포퓰리즘적 민족주의와 스트롱맨 리더십이 탈냉전 구조를 허물다 드론의 시대 — 폭력이 누구나 감당할 만큼 싸진다 대량 수감이 세계 남성 건강 불평등의 주된 엔진이 된다 사회를 훼손하는 영향력을 키우는 조직범죄 지정학적 분쟁과 기술 경쟁 속 과학기술정책의 안보화 유연한 다극적 파트너십으로 움직이는 글로벌 사우스 이야기 3 — 전략 자원을 쥔 작은 나라가 몸집을 넘어서는 영향력을 얻는다 우크라이나 전쟁 뒤 유럽 의제로 돌아온 영토 방어 탈냉전 질서, 2025년을 분기점으로 구조적 전환기에 진입 나토·EU 동방 확대가 유라시아에서 러시아의 공세적 대응을 부르다 혁신을 뒷받침하지 못하는 금융·규제·공공 제도 극단적 불확실성이 국가 전략의 일상 조건이 되다 지오테크노믹스 — 지정학·기술·경제가 하나의 변화 동력으로 수렴한다 관세·수출통제·R&D·AI를 첨단기술 중심으로 묶는 미국 국가안보전략 정부 의사결정의 핵심부에 미래예측을 내재화 각국 정부의 수요 기반 전략적 미래연구 제도화 유라시아에서 미국·유럽 영향력이 러시아·중국에 밀려 후퇴 유라시아 지역주의가 탈소련 국가들의 안정과 성장을 뒷받침 커지는 걸프 국가들의 영향력 기술을 악용하며 커지는 중대·조직범죄 통제할 수 없는 세계적 충격이 정부의 전략적 미래연구 수요를 키움 지속되는 정치·사회 양극화와 민주적 제도에 대한 신뢰 하락 네덜란드에서 서서히 진행되는 민주주의 침식 규칙 기반 국제질서가 깎여나간다 미국의 공조가 느슨해지는 인도·태평양의 동맹망 경쟁 세계 규제 당국, 신흥기술에 위험 기반·실험적 규제로 전환 EU의 미래전망 수요가 프로그램 설계에서 장기 구조 문제로 이동 민주주의는 약해지고 권위주의는 세를 넓힌다 P 정치·거버넌스 · 11~30년 — 13 13 트렌드 P: 정치·제도적 안정의 붕괴 미국 안보전략, 단극 패권에서 선택적 관여로 전환 트렌드 F: 기술과 인간의 가치 조화 신기술이 바꾸는 군사력 균형과 전쟁 양상 지정학 동인: 제2의 세계화에서 야생의 시기까지 세 갈래 변화상 트렌드 C: 위험의 일상화·다양화·글로벌화 메가트렌드 7 — 동쪽과 남쪽으로 옮겨가는 힘 트렌드 N: 글로벌 거버넌스의 균열과 진영화 세계 메가트렌드의 수렴과 폴리크라이시스로의 결합 트렌드 O: 기술·경제·안보의 복합지정학 질서 세계질서의 '거대한 후퇴': 흔들리는 세계화, 포퓰리즘, 고갈되는 시민 연대 메가트렌드 5: 글로벌 질서의 불확실성 미·중 전략경쟁, 관세에서 군사 경쟁으로 확대 P 정치·거버넌스 · 미지정 — 0 0 P 정치·거버넌스 (111) S 사회 · 0~3년 — 23 23 높은 대출 금리와 임대료가 넓히는 세대 간 자산 격차 65세 이상 비율, 2032년까지 19%에서 22%로 상승 전망 더 늙고 아픈 인구와 맞물리는 간호 인력 부족 변화 관리와 교육이 실시간 적응력에 자리를 내준다 교역 변화로 새로운 동물 질병에 노출되는 영국 글로벌 사우스의 남성 편중 위기가 서구의 남성 건강 틀에 들어맞지 않는다 음악 종사자를 위한 위기 상담 전화·투어 정신건강 인력·업계 기금이 늘어난다 아버지가 되는 일이 남성의 주산기 건강 사건으로 재분류된다 새 교역 상대국이 높이는 수입 내성 식품매개균 위험 건강 관리가 간헐적·기관 주도에서 상시적·소비자 주도로 옮겨간다 트렌드 8 — 미국 고용주가 묶음형 단체 건강보험을 정액 예산으로 쪼갠다 의료 부담으로 커지는 민간 의료와 대기시간 격차 교육과 재훈련을 대중화하는 AI 교습 주택이 돌봄 시설 곁에 있는 집이 아니라 돌봄이 이뤄지는 곳으로 지어진다 팬데믹·생물 위험에 대한 우려 감소 미처리 하수를 통한 환경 경로의 AMR 전파 학생 수 감소로 유지가 어려워지는 학교 오랜 감소 뒤 다시 늘어나는 불안감 극한 기상으로 늘어나는 샐러드 작물·조개류 오염 개발사들이 땅을 밀어버리는 대신 그 생태에 맞춰 사업을 설계한다 경제적 압박으로 식품 사기 노출이 커지는 소비자 대유행의 교육 영향이 심화하는 아동 빈곤 예방접종률 하락 S 사회 · 4~10년 — 41 41 상시 대비와 조직 모델로서의 원헬스로 생활습관에 따른 건강수명 손실과 과체중 증가 압박받으며 개편되는 사회보장 제도 고령화가 보건 체계를 급성 치료에서 예방과 기능 유지로 밀어낸다 디지털 교육격차 심화와 아동·청소년의 AI 과의존 우려 디지털·에너지전환·북극항로가 여는 비수도권 신성장 기회 지속적인 건강·경제 부담인 식품매개 질병 베이비붐세대를 축으로 한 한국 노동력의 고령화 AI·디지털 전환 가속과 글로벌 첨단 인재 경쟁 혁신도시로의 이주 동기가 일자리 중심에서 정주 여건 중심으로 옮겨 가고 있다 대도시권 인근 농촌 지자체의 성장 건강한 장수를 개인 건강이 아니라 노동력 인프라로 다시 규정한다 한국 청년 노동 공급의 축소와 비경제활동 증가 진보한 건강과 영양 AI 기반 인구집단 건강위험 예측·중재 플랫폼 늘어나는 동물 질병의 출현과 재발 보건·발전·평등에서 이어진 장기적 세계 진전 늘어나는 동물-사람 간 전파와 바이러스성 인수공통감염병 치료에서 예측·예방·지속 관리로 옮겨 가는 건강 패러다임 전환 빠르게 커지는 세계적 위협으로서의 항미생물제 내성(AMR) 불리함이 겹치는 취약계층에 불균형하게 떨어지는 위험 인구절벽·지역소멸이 불러온 공동체 안전의 위기 커지는 항미생물제·항진균제 내성 수도권 집중으로 생산·소득 격차가 자산 양극화로 번지다 안으로 자라는 도시: 도시 확산을 대신하는 재고밀화 혈연이 물려받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짜 맞추는 것이 된다 끈질긴 교육 불평등과 분리 청년 성인을 중심으로 한 정신건강의 구조적 압박 멈춰 서는 평등을 향한 진전 이민에도 고령화하는 영국 인구 이주 인프라 지역보다 사회계층이 좌우하는 네덜란드의 불평등 제조업·고용 감소와 청년 유출로 가속하는 지방소멸 트렌드 2 — 건강이 측정 가능한 여러 차원으로 넓어지며 소비자가 체감하는 진전을 앞질러 간다 고령화·양극화·돌봄 격차·열악한 노동 여건으로 깊어지는 일상의 불안 분쟁에 따른 강제이주의 증가 액티브 시니어가 핵심 수요층으로 떠오르며 실버 경제를 바꾼다 의료 제공자가 사후 대응에서 선제적·분산형·개인화 모델로 옮겨간다 원치 않는 외로움에 대한 대응으로서의 AI 동반 챗봇 공공의료 지원에도 깊어지는 지역 간 의료격차 수도권 집중·지역산업 위기·인구구조 급변의 삼중고 S 사회 · 11~30년 — 25 25 트렌드 I: 국토·공간의 재구조화 도쿄·서울로의 청년 집중이 부르는 지방소멸 메가트렌드 3 — 인구 불균형 이민과 커지는 문화적 다양성 출생 감소·급속한 고령화·지역 인구 불균형의 사회경제적 충격 본격화 이민이 이끄는 네덜란드 인구 증가 갈라지는 스페인 건강 위험요인: 담배·술은 줄고 비만은 늘고 전국적 증가 속 주변부 지역의 인구 감소 메가트렌드 1: 인구구조 대전환 — 재생산 체계의 구조적 해체 압축적 근대가 낳은 한·일의 극단적 인구변천 불확실성 폭이 넓은 가운데 이어지는 인구 증가 급속한 고령화가 노동투입과 생산성을 함께 압박 수도권 집중이 굳어지며 지역 생존의 문제로 바뀌고 있다 항생제 효과를 잠식하는 항미생물제 내성 저출산이 선진국에서 신흥국으로 번지며 인구 피라미드가 오벨리스크로 인구 감소가 비수도권과 그 광역 거점도시로 번지고 있다 저출생·고령화로 한국 경제에 다가오는 인구 오너스 이중 고령화와 가구 규모 축소 수명 연장과 함께 글로벌 사우스로 번지는 고령화 메가트렌드 3: 인구구조 변화와 축소사회로 전환 노인성 질환과 복합 질환의 증가 메가트렌드 4 — 도시화 트렌드 M: 지속가능 보건 체계의 위협 트렌드 H: 감소 적응형 사회로 전환 고정된 65세 대신 남은 기대수명으로 노년을 재정의 S 사회 · 미지정 — 0 0 S 사회 (89) T 기술 · 0~3년 — 71 71 협업과 자동화로 미래를 재편하는, 스스로 일하는 AI 에이전트 유전 위험 평가에 행동건강 코칭이 짝지어진다 덜 숙련된 악의적 행위자에게 힘을 주는 오픈 모델 거대추세 2 — AI가 감정을 띠고 몸을 얻으며 사회적으로 반응하는 형태를 갖춘다 전자상거래와 디지털 정부의 확대 증발도 줄이는 저수지 위 수상 태양광 거대추세 1 — 업무 자동화가 사람의 의도 아래 목적을 좇는 자율로 바뀐다 디지털 공간을 넘어 산업 현장으로 들어서는 피지컬 AI 트렌드 6 — 의료가 음성 AI의 시험장이 된다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 될 도구가 된 AI 챗봇 트렌드 9 — 데이터센터가 순수한 부하이기를 그만두고 계통 안정에 힘을 보탠다 사기의 양과 설득력을 키우면서 탐지도 돕는 AI 재무의 AI 도입은 넓지만 측정 가능한 가치와 에이전트 통합은 뒤처진다 농업 폐기물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바이오 제조 피지컬 AI가 로봇을 사전 프로그래밍된 기계에서 적응 학습 시스템으로 바꾼다 역량 상승으로 사이버 공격 규모를 키우는 기회주의적 행위자 우주에서 지상까지 잇는 6G와 위성통신의 융합 AI·첨단기술과 기술 기반 권력 집중에 대한 우려 증가 AI의 도약과 전례 없는 데이터센터 구축 AI의 과제가 실험을 가능케 하는 데서 그것을 넓히는 데로 옮겨간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메모리 수요와 공급을 고부가 반도체 쪽으로 구조적으로 이동 AI가 새 보안 위험의 진원지이자 그것을 막는 수단이기도 하다 더 똑똑해진 AI 공격에 맞서 떠오르는 더 똑똑한 AI 보안 기술 변화 1 — AI 도입이 단편적 시범사업에서 이중 전환으로 이동 변화 2 — 일을 에이전트를 끼워 넣는 식이 아니라 사람과 에이전트의 협업을 축으로 다시 설계한다 압도당하다 — 중국이 전기 산업의 층위를 장악하는 사이 미국은 손을 놓는다 AI를 움직이는 힘이 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인프라 개인화가 구매 여정 전반에서 가치 창출의 기본 수단이 된다 경계 감시를 위한 AI 기반 지구 관측 트렌드 7 — 방어의 축이 공격 탐지에서 예방으로 옮겨간다 양자 우위는 수(數)의 힘을 요구한다 한 번의 치료가 행동·지원·지출로 이어지는 더 넓은 길을 연다 접근성·에너지 과제를 안고 확대되는 원격의료·디지털 서비스 연산 전략이 클라우드 우선에서 작업 특성에 맞춘 하이브리드 배치로 바뀐다 환각 없는 신경가소성 유도 물질이 관심을 환각 체험에서 그 바탕의 생물학으로 옮긴다 건강 문제의 첫 대응이 디지털로 바뀌어, 진료보다 AI와 웨어러블이 먼저 답한다 주된 성장 동력인 AI 투자, 비용·사이클의 한계에 직면 트렌드 2 — 이종 슈퍼컴퓨팅 플랫폼이 첨단 모델의 기반이 된다 AI 시대의 난제 해결을 위해 도약하는 양자기술 에이전트형 AI가 조직들이 움직이는 운영의 최전선이 된다 AI가 그것을 다스릴 규율보다 먼저 조직의 의사결정에 들어온다 지능의 시대가 접근의 범위를 정보에서 기계의 추론과 행동으로 넓힌다 남성의 호르몬·대사·환경 건강이 논쟁적인 생물학적 최전선이 된다 AI가 부추긴 직원 불안이 관리해야 할 심리사회적 위험으로 재분류된다 기업용 SSD 부족과 AI 기기가 이끄는 한국 정보통신기기의 고급화 호황 트렌드 5 — 한 산업·한 기능에 맞춰 학습한 모델이 범용 모델을 밀어낸다 트렌드 4 — 일이 서로 협업하는 특화 에이전트들에게 나뉜다 온라인 개인정보 증가와 함께 늘어나는 디지털 신원 도용·몸값 요구 지형이 계속 움직여 기술 전략이 실행되기도 전에 유효기간을 넘긴다 맞춤형 진료와 인증에 쓰이는 유전체·생체인식 데이터 약물 개발과 맞춤형 암 치료를 위한 조작 세포 광범위한 데이터 유출이 떨어뜨리는 디지털 서비스 신뢰 모바일 우선 AI 플랫폼이 아프리카의 정신건강 접근 통로가 된다 초개인화 시대를 여는 온디바이스 AI 거대추세 3 — AI가 핵심 업무에 들어오며 신뢰가 운영 계층이 된다 실행 전 공공정책을 시험하는 도시·지역 디지털 트윈 제약 — 보험자는 실사용 가치를 요구하고 규제기관은 AI·데이터 무결성 심사를 조인다 AI가 제 이용자를 잡아먹는다 유전자 분석부터 맞춤형 의료까지, AI가 이끄는 바이오 혁명 거대추세 4 — 인프라가 인지적·예측적·주권적으로 바뀐다 혁신은 복리로 쌓인다 — 기술의 성과는 더해지는 것이 아니라 곱해진다 보험사·의료기관 유인책이 이끄는 웨어러블 데이터 수집 수면 진단이 임상 검사실에서 가정 검사와 원격의료로 옮겨간다 범용의 한계를 넘어 특화로, 버티컬 AI의 확산 트렌드 1 — AI 에이전트의 수익률 측정이 움직이는 과녁이 된다 기술 패권의 새 격전지가 된 AI 인프라 트렌드 6 — AI가 화면을 벗어나 물리 세계에 작용한다 이어지는 화석연료 의존과 공급 안보 위험 고령화와 만성질환이 떠받치는 한국 바이오헬스의 꾸준한 수요 성장 기술 10 — 잡음 섞인 다차원 격자 속에 숨긴 암호 트렌드 1 — 소셜미디어와 생성형 AI가 합쳐져 새로운 구매 경로를 만든다 T 기술 · 4~10년 — 98 98 디지털 전환이 이끄는 한국 ICT·STEM 고용 증가 AI가 뒷단 지원 도구에서 최전선 구매 조언자로 옮겨간다 한국 일자리의 AI 자동화 기술적 노출 급증 AI 전환과 녹색 산업 전환에서 뒤처지는 한국 서구에서도 늘어나는 에너지·전력 수요 에너지 안보의 중심이 연료 확보에서 시스템 복원력으로 이동 인구 고령화와 화물 감소에 따른 한국 수송 에너지 수요 정체 트렌드 1 — 생성 모델이 직접 만들어내는 플랫폼 위에서 소프트웨어가 쓰인다 정밀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BCI 기반 신경회로 조절 기술 불확실한 국면에 들어선 에너지 전환 빠르게 성장하는 네덜란드 양자·생명과학 생태계 현실 공간에서 환자와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 의료·돌봄 로봇 유선전화는 계속 줄고 초고속인터넷과 5G·사물인터넷 이동통신은 성장 기술 9 — 다중 감각 데이터로 물리 동역학을 학습하는 AI 최첨단 AI 연구의 무게중심이 학계에서 산업계로 옮겨갔다 중국 그린 산업 지배에 맞선 방어적 산업정책과 보호주의 확산 AI가 가속하는 핵심 기술의 융합 AI 패권경쟁과 국가 간 AI 인프라·산업생태계 전략경쟁 국가와 빅테크의 GPU·데이터센터·전력 확보 경쟁 기술 융합·글로벌 경쟁 심화와 기술주권 강화 흐름 에너지 변동성 확대 속 재생에너지가 전력 구성의 중심으로 부상 AI 악용 디지털 범죄와 초국가 범죄 네트워크의 고도화 청정에너지 제조와 금융에서 중국의 지배 초개인화 정밀의료·건강관리 플랫폼 미·중 기술 경쟁으로 진영화하는 세계 기술 질서 기술 발전이 부른 허위정보·사이버 공격 위험과 끊이지 않는 산업재해로 커지는 안전의 비중 과학·보건·바이오안보의 전략적 전선이 된 곰팡이 생물학 대비의 범위가 에이전트형 AI를 넘어 양자·AGI·ASI까지 뻗는다 공학생물학 접근 확대로 커지는 오용 위험 가장 큰 구조적 위협인 디지털·사이버 위협 농업·보건·산업 전반에서 생물학을 프로그래밍 가능하게 만드는 CRISPR EU의 디지털 기술 열세와 정체된 산업 구조 인간-기계 혼종 기술 2 — 리튬 생산이 증발지에서 설계된 직접 추출로 옮겨간다 기술혁신이 전력수요를 동시에 늘리고 줄이는 양방향 효과 복잡성·심각성·공격자 범위가 커지는 사이버 공격 난임 치료를 위한 배아·난자 선별 기술 시장 주도의 미시적 효율혁신이 신규 전력수요 일부를 상쇄 eVTOL 택시·드론·버티포트로 여는 도심 항공 모빌리티 수동적 건물에서 분산형 소규모 발전으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도시로 개인 맞춤형 정밀의료를 위한 양자 센싱·컴퓨팅 디지털 비서가 지원 도구가 아니라 독립된 고객 접점이 된다 미국 주도 신규 LNG 공급이 2029년 공급 과잉을 향해 세계 가스 가격을 끌어내림 세계 기술예측기관들, AI 에이전트·AI 동료·AI 네이티브 업무에 주목 신경기술과 감정 감지가 진료실에서 소비자 기기로 옮겨간다 탄소중립과 함께 최우선 과제로 돌아온 에너지안보 동물대체시험 플랫폼: 오가노이드·장기칩·메디컬 트윈 안전·오남용·교란의 지속적 과제를 낳는 급속한 AI 발전 AI·데이터·인프라·투자의 선순환이 과학 연구를 자동화 양자컴퓨터로부터 데이터를 지키는 양자내성암호 양자컴퓨팅과 사이버·물리 융합 공격이 핵심 기반시설을 위협한다 스마트폰 경쟁이 AI 에이전트와 AI 기반 인터페이스 중심으로 재편 트렌드 13 — 월드 모델로 AI가 물리 법칙을 배우고 다음에 무엇이 벌어질지 내다본다 AI 중심 초연결 세계를 위한 서로 연결된 2026년 전략 기술 트렌드 AI의 바이오 제조 적용과 유전자편집 고도화로 공학생물학 본격화 전기화로 충격을 빠르게 전파하는 전력망에 대한 의존 심화 미국의 기후 후퇴와 중국으로 옮겨 가는 청정에너지·기후 거버넌스 주도권 첨단기술이 혁신을 가속하며 국가 간 기술 경쟁의 핵심이 되다 데이터센터와 히트펌프가 이끄는 한국 건물 에너지의 전기화 신종 감염병에 빠르게 대응하는 범용 백신 플랫폼 AI, 보편화를 넘어 에이전트 협업과 피지컬 AI로 진화 AI가 첨단 기술에서 체제를 움직이는 힘으로 재분류된다 세포 수준에서 노화를 되돌리는 세포 리프로그래밍·노화세포 제거 기술 더 더워질 스페인을 위한 새 건축 소재: 투명 목재와 수동 냉각 에어로겔 물리 시뮬레이터와 합성 데이터가 피지컬 AI 학습의 주 경로로 부상 인체 생물학 데이터 수집 증가가 낳는 악용 위험 데이터, 혁신시스템의 동력이자 핵심 위험 요인으로 부상 세계 AI 경쟁, 기술·시장·사회의 선순환 형성 속도 경쟁으로 전환 중국이 '전기 국가'의 부상을 이끈다 데이터센터 확산과 재생에너지가 전력망 복잡성과 공급 변동성을 키운다 AI 시대 전력수요 급증과 탄소중립의 양립 과제 기술 1 — 모든 건물·차량·기기가 양방향 전력망 노드가 된다 혁신 대 확산으로 갈리는 미·중 AI 전략 한국 에너지 수요와 경제성장의 탈동조화 가속 기후 규제가 바이오리파이너리 전환과 그린 바이오 틈새시장 수요를 이끈다 AI가 수면 기록을 예측형 건강 모니터링으로 바꾼다 공장 속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AI 경쟁이 2라운드에 진입 클라우드 사업자·반도체 기업·생성형 AI 기업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 에너지 안보와 산업 경쟁력이 하나의 정책 의제로 결합 전기화, 추가 전력수요의 최대 동인으로 부상 기술예측기관들이 꼽은 딥테크 최전선: 첨단 원자력, 양자, 민간 우주 경계 없는 다차원 데이터 에너지 기관들, 단일 전망치에서 시나리오·범위형 전망으로 전환 기술예측기관들이 꼽은 AI 인프라, 피지컬 AI, 차세대 보안 트렌드 11 — 발사 비용 하락과 민간의 규모가 우주 시장을 다시 짠다 KPMG 거시환경 분석: 디지털 주권, AI 연계 금융, 에이전트형 노동, 컴퓨팅 군비경쟁 글로벌 패권 경쟁 속 범용기술이자 국가 전략자산이 된 AI 디지털 플랫폼 의존 확대로 커지는 서비스 중단 노출 초기 단계의 AI 도입, 아직 제한적인 수익 효과 고기술 경제로 부상하는 중국 AI 데이터센터, 가장 빠르게 부상하는 신규 전력수요원으로 부각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가 시범에서 구축 단계로 넘어가며 클라우드 인프라 성장 AI·디지털 전환이 국내 소프트웨어·보안·게임 전반의 안정 성장을 지탱 기술 7 — 환자 한 명의 종양 돌연변이에 맞춰 합성한 백신 트렌드 7 — 제약 연구개발이 수작업 실험에서 AI 주도 탐색으로 옮겨간다 우주의 경제·안보 가치는 커지나 한국의 자율 역량은 뒤처진다 기술적 취약성 자율 로봇·자동화와 함께 사는 삶 T 기술 · 11~30년 — 7 7 트렌드 L: 에너지 대전환 AI 주도 기술 가속과 플랫폼 경제가 낳는 '혼란 속 성장' 메가트렌드 2: 범용기술 AI 혁명 메가트렌드 5 — 빠른 기술 발전과 초연결 초지능 동인: AI 발전 속도와 사회 수용성에 따른 네 갈래 변화상 메가트렌드 2: AI·디지털 전환 및 기술 혁신 트렌드 D: 초지능 사회로의 이행 T 기술 · 미지정 — 2 2 기술 6 — 몸이 만든 소포를 약물 운반체로 설계한다 기술 8 — 분자의 거동을 근사하지 않고 그대로 모형화한다 T 기술 (178) V 가치·문화 · 0~3년 — 19 19 AI 미디어가 이끄는 콘텐츠 빅뱅 기자와 언론 다원성에 대한 압박 증가 그럴듯한 허위정보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AI 딥페이크 고객은 당신의 AI에 책임을 물을 것이다 연결되지 않는 것이 프리미엄 상품이 된다 에이전틱 AI 시대, 초개인화·초연결·초지능 중심으로 재편되는 사회 정보 신뢰성 저하 속 믿을 만한 출처로의 후퇴 사회적 연결이 물리적 인프라로서 설계 지침에 들어온다 남성의 외모 개조가 나름의 교리와 도구를 갖춘 이념으로 뭉친다 불신을 키우는 AI 기반 허위정보 사치의 성격이 호사에서 빠듯한 예산 속 감정 보상으로 바뀐다 사회적 응집력을 겨냥해 AI로 정보작전을 펴는 국가 변화 8 — 다양성·포용은 폐기가 아니라 초점 재조정 중 기후·이민 같은 양극화 쟁점을 겨냥하는 허위정보 대량으로 쏟아지는 합성 콘텐츠가 업무 결과물과 인사 데이터의 진정성을 갉아먹는다 익숙한 소비 장면이 구체적인 건강 목표로 다시 짜인다 똑똑한 소비 조정 — 같은 장바구니 안에서 어떤 것은 낮추고 어떤 것은 올린다 트렌드 3 — 지갑을 닫으려는 본능에도 의미 있는 경험에 쓰는 돈은 버틴다 상품 발견의 무대가 추천이 또래의 말처럼 읽히는 소셜 피드로 옮겨간다 V 가치·문화 · 4~10년 — 19 19 국제적 인정을 얻으며 소비재·관광으로 번지는 한국 문화 구독·광고 혼합 모델과 한국 콘텐츠 흥행이 OTT의 완만한 성장을 견인 허위·오정보를 증폭하는 미디어 환경 변화 변화 9 — 리더십을 사람 중심으로, 안에서 밖으로 다시 정의한다 AI가 사람 사이의 일을 다시 짜면서 문화 부채가 쌓인다 성평등·성소수자·이민자 권리에 대한 세계적 반동 임종·추모·유해 처리가 서비스와 소프트웨어의 영역으로 넘어간다 가격·정책의 공정성이 제품 품질과 함께 가치를 재는 잣대로 수렴한다 실시간 TV 영향력 약화에 따른 국내 방송의 구조적 쇠퇴 디지털 현실 네덜란드에서 반제도 음모론이 자랄 토양 대안적 '진실'과 음모론의 부상 가치의 뜻이 가격을 넘어 공정성·신뢰·감정으로 넓어진다 미래의 인류 고령화·개인화·다양화하는 사회와 흔들리는 결속 충성도의 축이 포인트 적립에서 쌍방향 관계로 옮겨간다 검색 분산 속 온라인 광고가 모바일·동영상·AI 솔루션으로 이동 트렌드 4 — 허리띠 졸라매기가 알뜰 소비의 굳은 습관으로 자리 잡는다 신뢰라는 화폐 V 가치·문화 · 11~30년 — 5 5 트렌드 E: 삶과 공간의 변화 메가트렌드 1: 사회 변화와 가치 다양화 자연의 권리와 부상하는 생태중심 세계관 트렌드 B: 가치 변화와 제도적 신뢰 저하 디지털 생활에서 위험의 일상화까지, 10년 뒤 사회를 규정할 다섯 가지 특징 V 가치·문화 · 미지정 — 0 0 V 가치·문화 (43) 0~3년 4~10년 11~30년 미지정 확정 트렌드 667
채색 구간 — 섹터 색 농도 5단(0건은 중립색)
  • T01-23-78-1415-2425+
  • E01-23-78-1415-2425+
  • S01-23-78-1415-2425+
  • N01-23-78-1415-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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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01-23-78-1415-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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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확정 트렌드 · 유형·관측 기간 미적용 · 667 / 667

섹터 × 링 배치 건수
주제 대분류0~3년4~10년11~30년미지정합계
E 경제7580130168
N 환경34349178
P 정치·거버넌스2870130111
S 사회234125089
T 기술719872178
V 가치·문화19195043
미분류00000
합계25034272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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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대표 신호 3

  • T1 AI·컴퓨팅

    Anthropic, 'Claude 일기' 속 위협 발언을 경찰에 신고 — 플로리다 여성 기소

    플로리다주 보니타스프링스에 사는 한 여성이 Anthropic의 Claude 챗봇을 개인 일기장처럼 쓰다가 Lee County 보안관서를 '총격하겠다'고 적어 체포됐다. Anthropic의 플랫폼이 자동 모니터링으로 위협적인 문구를 감지했고, 심각성이 높다고 판단돼 해당 대화가 사람 검토팀으로 넘겨졌다. 이 검토팀이 내용을 법 집행기관에 신고했고, 보안관보들이 이 여성의 신원을 확인해 자택에서 무저항 상태로 체포했다. 그는 서면 폭력 위협 작성 혐의로 중범죄 기소를 받은 상태다. Anthropic의 소비자 약관은 회사 단독 판단으로 사용자의 입력·출력을 경찰에 신고할 권리를 명시하며, 2026년 9월 10일 발효된 개인정보 정책도 심각한 위해 방지를 위한 선의의 판단이 있을 때 자료 공유를 허용한다. 이 사건은 이용자들이 AI 챗봇을 사적 공간으로 여기는 관행과 AI 기업이 스스로 떠안은 공공안전 개입 책무 사이의 긴장을 드러내는 분기점이 됐다.

    북미 · 0~3년 · 2026-10-08

  • T2 바이오·헬스테크

    복수 AI 제안이 단일 제안보다 레지던트의 방사선 판독 오류를 더 잘 교정

    중국의 3개 병원에서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무작위 다판독자(multireader) 연구가 임상경력 3년 미만 레지던트 123명을 대상으로 단일 AI 제안과 복수 AI 제안이 방사선 영상 판독 정확도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했다. 참가자들은 GPT-5.4 단독, GPT-5.4와 Kimi-K2.6 병용, GPT-5.4와 Gemini-3.6 Flash 병용 세 조건에 무작위로 배정돼 AI 지원 전후로 각각 60개의 방사선 영상을 판독했다. 방사선과 레지던트는 복수 제안 지원을 받았을 때 단일 제안보다 정확도 향상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더 컸지만, 비방사선과 레지던트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공유된 GPT-5.4의 제안이 오답이었을 경우, 복수 제안 지원은 방사선과와 비방사선과 레지던트 모두에서 단일 제안보다 정확도를 뚜렷하게 높였다. 복수 제안 지원의 효과는 의학 전공별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이 결과는 단일 모델이 아니라 복수의 AI 제안을 함께 제시하는 방식이 임상의가 특정 모델의 오류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위험을 줄일 수 있음을 시사하며, 임상용 AI 도구를 어떻게 설계하고 배치해야 하는지에 직접적인 함의를 준다.

    동아시아 · 0~3년 · 2026-10-08

  • N2 자원·식량·물

    중국, 대나무를 플라스틱 대체재로 제도화 — 2025년 산출액 77.5억 달러

    중국의 대나무산업이 플라스틱 대체 소재로서 제도화된 산업 규모로 성장해, 2025년 기준 연간 산출액 520억 위안(약 77억5천만 달러)을 기록했고 가공기업이 1만 개를 넘었으며 공급망 종사자는 2,900만 명에 달한다. 이 흐름은 2022년 중국이 국제대나무라탄기구(INBAR)와 함께 '플라스틱 대체 대나무' 이니셔티브를 출범시키면서 시작됐고, 2023년에는 3년 실행계획이 발표됐으며, 2026년에는 15차 5개년 계획에 정식으로 편입됐다. 제조업체들은 15,000개 이상의 대나무 제품을 개발해 식기류·포장재에서 자동차 내장재·트럭 바닥재까지 용도를 넓혔다. 2025년 1월에는 대나무 빨대의 국제표준(ISO)을 세계 최초로 제정했고, 여러 기업이 OK compost HOME 생분해 인증을 획득했다. 화이화 지역의 대나무산업은 2023년 대비 2025년 사이 거의 두 배로 성장했고, 원죽 가격은 톤당 400위안에서 600위안으로 올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이 사례는 순환경제 소재 전환이 국가 5개년 계획 수준의 제도로까지 확장된 과정을 보여준다.

    동아시아 · 4~10년 ·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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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IC × HORIZON

주제 × 지평

최근 7일 확정 신호 28건 · 칸을 누르면 그 조합의 검색 결과

최신 관측일 기준 최근 7일 확정 신호

최근 7일 확정 신호

주제 축0~3년4~10년11~30년합계
T 기술141T 기술 · 11~30년 · 0건15
E 경제2E 경제 · 4~10년 · 0건E 경제 · 11~30년 · 0건2
S 사회1S 사회 · 4~10년 · 0건S 사회 · 11~30년 · 0건1
N 환경N 환경 · 0~3년 · 0건1N 환경 · 11~30년 · 0건1
P 정치·거버넌스71P 정치·거버넌스 · 11~30년 · 0건8
V 가치·문화1V 가치·문화 · 4~10년 · 0건V 가치·문화 · 11~30년 · 0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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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 경제4~10년이슈'안미경중'에서 '안미경세'로의 전환

    보고서는 미·중의 강대강 대치가 길어지면서 세계 경제·통상 질서 자체가 근본적으로 달라질 가능성이 커졌다고 본다. 이런 환경에서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에 기대 온 '안미경중' 공식은 더 이상 지키기 어렵다. 두 강대국에 대한 지나친 경제 의존에서 벗어나는 일이 한국이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는 핵심 토대로 제시된다. 저자들은 그 대안으로 안보는 미국과 함께하되 경제는 세계로 넓히는 '안미경세'로의 전환을 제안한다. 이 틀에서 한국은 미·중 의존을 줄이면서 유사 입장 중견국과 공조하고, 두 중심국과는 동태적 균형을 유지하며, 신흥 가교국과의 협력을 재배치하고, 신북방과 글로벌 사우스를 잠재 시장·광물 공급처로 넓혀 가게 된다.

    트렌드 1 · 신호 1
  • P 정치·거버넌스4~10년이슈'얄타 2.0' 가능성: 미·러 관계 정상화와 유라시아 영향권 상호 인정

    일각에서는 트럼프 2기의 지정학·관세·대중 기술 이전 억제·공급망 차단을 버무린 복합 전략을 두고, 강대국이 세계질서의 향방을 정하는 냉전식 '강대국 정치'를 되살리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보고서는 우크라이나와 가자 전쟁의 종전 협상에서 유럽과 우크라이나를 뺀 채 러시아와 해법을 찾으려 한 트럼프의 행보가 이런 주장에 힘을 싣는다고 본다. 유라시아를 향한 미국 전략은 러시아와 관계를 정상화해 중·러 연대에 금을 내거나 더 가까워지지 못하게 막으려는 이른바 '역키신저 전략'으로 추론된다. 미·러가 큰 틀의 합의 아래 서로의 영향권을 인정하고, 개별 현안은 증상에 맞춰 대처하는 방식이라는 것이다. 이런 정상화가 지속되면 나토의 위상 약화 등으로 세계질서와 유라시아 지형이 크게 바뀔 수 있지만, 정책이 기회주의적이거나 단명하면 그 파장은 훨씬 작을 것이라고 저자들은 전망한다.

    트렌드 2 · 신호 0
  • N 환경4~10년이슈'충분함'의 기준선이 보고서 자체의 연산 확대 전망과 조율되지 않은 채 나란히 놓여 있다

    이 쟁점은 NTT데이터 ‘기술 전망 2026’의 두 갈래 주장 사이에 놓인 긴장을 드러낸다. 보고서는 ‘충분함’ 거대추세에서 AI와 디지털 트윈, 통합 자원 시스템을 활용해 끝없는 확장 대신 최적의 한계를 찾는 절제의 도구로 기술을 그린다. 그런데 인프라 거대추세에서는 AI와 연결 기기, 분산 지능 탓에 연산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고 서술한다. 시장 전망표 역시 AI 인프라의 가파른 성장을 내다보며, 데이터와 연산에 대한 국가의 통제를 우선 과제로 삼는데 이는 설비 중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 보고서는 에너지·주권·지속가능성의 제약이 커진다고 인정하지만, 이 확장에 의도적인 기준선을 어떻게 적용할지는 설명하지 않는다. 결국 두 논리는 서로 조율되지 않은 채 나란히 놓여 있다.

    트렌드 2 · 신호 2
  • E 경제0~3년이슈10년간의 클라우드 이전이 지금 AI 인프라에 필요한 사내 역량을 걷어가 버렸다

    딜로이트는 AI 인프라로의 전환이 IT 조직 전반의 재교육을 요구한다고 본다. 데이터센터 팀은 전통적 서버 관리에서 AI 최적화 운영, GPU 클러스터 관리, 고대역폭 네트워킹, 특수 냉각으로 역할을 옮겨야 한다. 네트워크 설계자는 GPU 간 통신과 대량 전송, 초저지연을 요구하는 AI 트래픽에 맞춰 설계해야 하고, 비용 담당자는 GPU 가동률과 추론 경제성을 반영한 혼합형 컴퓨팅 구성을 최적화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수년간의 클라우드 이전으로 사내 데이터센터 전문성이 크게 사라져 많은 조직이 이런 인력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 보고서는 이 격차가 클라우드로 완전히 옮겨 간 기업에 특히 어려운 과제라고 지적한다. 동시에 인력 양성에 투자하려는 조직에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본다.

    트렌드 2 · 신호 0
  • T 기술4~10년이슈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수요관리 16.3GW 목표, 검증 가능한 실제 절감으로 이어질지가 쟁점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수요관리로 16.3GW를 줄이겠다는 목표를 내놓았으며, 이는 이미 달성한 감축량이 아니라 앞으로의 계획값이다. 계획은 추상적인 수단 대신 에너지효율향상 의무화제도, 효율화 사업, 수요반응, 전기차와 전력망 연계처럼 성과를 재고 확인할 수 있는 수단을 앞세운다. 이 감축분은 목표수요를 정하는 단계에서 빼기 때문에, 계획상의 숫자가 곧 설비가 감당해야 할 수요를 낮추는 효과를 낸다. 그래서 목표 가운데 실제로 얼마가 실현될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입증할지가 쟁점으로 남는다. 저자는 수요관리가 목표 제시에서 그치지 말고 실제 절감량을 수치로 추정하고 검증하는 방법을 보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트렌드 1 · 신호 0
  • T 기술0~3년이슈1년치 야심을 실제로 해낼 수 있는가가 보고서의 핵심 미결 질문이다

    KPMG는 설문에서 나온 낙관적 전망을 확정된 결론이 아니라 풀어야 할 물음으로 내놓는다. 현재 최고 성숙 단계에 있다고 답한 기술 임원은 11%에 그치지만, 절반은 2026년까지 그 단계에 오르겠다고 본다. 보고서는 이만한 도약을 불과 한 해 안에 실제로 이뤄 낼 수 있는지를 핵심 질문으로 삼는다. 답은 조건부인데, 기술 부채와 조직 칸막이, 인재 부족 같은 실행상의 장애를 얼마나 넘느냐에 따라 갈린다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당면 과제를 처리하면서도 다음 혁신의 흐름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지도 함께 따져 볼 문제로 제시된다. 보고서 전체가 이 물음에 답하는 구조로 짜여 있다는 점에서 이는 가장 중심에 놓인 미결 과제다.

    트렌드 2 · 신호 0

트렌드 스트림3(전체 667)더 보기

  • E 경제11~30년트렌드2008년 금융위기 이후 경제·기술·지정학·사회를 바꾼 열 가지 세계 변화

    계획안은 2008년 세계 금융위기 뒤의 17년을 대침체 이후 뚜렷한 길을 찾지 못한 모색의 시기로 규정한다. 이 기간 지구사회를 바꾼 풍경으로 열 가지가 나열된다. 장기 침체와 새로운 표준의 등장, AI가 이끄는 산업구조 변화, 미국과 중국의 경제 대결에 따른 신냉전적 재편, 포퓰리즘 확산과 민주주의 위기가 먼저 꼽힌다. 격차와 갈등의 확대, 정보사회가 낳은 탈진실 현상, 세계 인구 증가와 백세 수명, 기후위기 심화와 지구적 민주주의에 대한 요구도 들어 있다. 코로나19 같은 전 지구적 위험의 빈발, 개인주의와 부족주의가 함께 강해지는 흐름이 목록의 끝을 이룬다.

    신호 0
  • N 환경0~3년트렌드2015년 무렵 이후 가속하는 지구 온난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는 2015년 무렵부터 뚜렷하게 빨라졌다. 2016~2025년 전 지구 기온은 10년에 약 0.30°C씩 올라 1980~2020년 평균 속도인 0.19°C보다 60% 가까이 빨랐다. 지구 에너지 불균형은 1976~1995년 대비 두 배 넘게 커졌고, 해양 열파 일수는 1991년 이후 세 배 이상 늘었다. 2025년에는 기록상 최대의 산호 백화 사건으로 전 세계 산호초 면적의 84.4%가 백화 수준의 열 스트레스에 노출됐다. 보고서는 이런 가속이 지구를 홀로세와 비슷한 조건에서 더 빨리 멀어지게 하고, 사람과 생태계가 변화에 맞춰 대응할 여유를 좁힌다고 본다. 또 목표 기온을 넘어선 뒤 되돌아오는 일을 더 시급하게 만들고, 기록적 극한 현상과 연쇄 영향의 가능성을 키운다고 경고한다.

    신호 3
  • E 경제0~3년트렌드2026년 내려가지 않다가 2027년 갈라지는 주요국 장기 국채금리

    연구원은 공급 측 인플레이션과 재정 부담이 겹쳐 2026년 주요국 장기금리가 쉽게 내려오지 않다가, 2027년에는 나라별 물가·경기·정책 대응에 따라 흐름이 갈릴 것으로 본다. 미국 장기 국채금리는 에너지발 물가 경계와 경기 둔화 우려가 엇갈리며 크게 출렁이겠지만, 노동시장이 식으면 2026년 중반 이후 오름폭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유럽은 미국보다 강하고 끈질긴 금리 상승 압력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일본은 중앙은행의 국채 매입 축소, 추가 정상화 가능성, 엔화 방어 필요 때문에 10년물 금리가 완만하게 오를 전망이다. 한국은 에너지발 물가 위험이 금리를 밀어 올리는 한편 가계대출 둔화와 거시건전성 정책이 상승 폭을 눌러 오름과 내림 요인이 뒤섞여 있다.

    신호 1